정말 너무 간만에 가계부라는 것을 써본다 (웹버전)

아마 초딩때였나 -_- 그 이후로 제대로 맘을 먹구 시작하는건 처음인듯한;;

그동안 왠지 마구 살았단 느낌이다 아니 마구 썼다구 하는게 맞나

통계 내보니 엄청난거다.. 왠지 이제 짠돌이 될거 같은 분이기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