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진부 | 1 ARTICLE FOUND

  1. 2007.03.09 용환자하고 진부 (2)

음 봉쿠라즈 ㅡㅡ 멤버
소중한 나의 친구 녀석들..
이제는 옛날 처럼 자주 만나진 못하겠지만 멀리 떨어졌지만 모두~_~
평생도록 친구일꺼라 믿는다ㅎㅎ 아웅 갑자기 보고 싶네 자슥들..
그치만 별은 마시지말자 -_-.. 그건 쫌 아니였지...

카니발의 「그땐 그랬지」를 들으며..


ps. 돼지 혼자 해외로 도피하니까 좋냐
네이트온에 자주 들어와 돼지놈아 거기에서도 말썽부리지 말고 잘해라 후훗
글구 진부야 너의 여고생은 나에게 있으니 담에 만나자 ㅋㅋ

'Life > 살아가고 있어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사에서, 나.  (4) 2007.04.20
새로 만들고자하는 세컨드 카드. - 하나은행 마이웨이카드  (6) 2007.03.23
용환자하고 진부  (2) 2007.03.09
가계부 작성 시작  (7) 2006.12.11
집안 싱크대 전경  (4) 2006.11.26
jx3 and azki at 신촌  (2) 2006.11.15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캐 귀염둥이 2007.03.28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아무도 리플을 안 달잖니..ㅋㅋㅋ 오빠 보고 싶음 싶다고 말을해..사람이 왜 정직하지 못하니? 건방진놈..
    한국가면 보자..
    감자탕 삼겹살 소주 돼지갈비 먹고싶다..
    준비해둬라..아 떡볶이랑 순대랑 닭꼬치랑 맥주도 땡긴다..
    한국산이 그리워..준비해놔라..형 갈때까지

    • azki 2007.03.28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진부가 요새 인터넷을 안하기 때문인거지
      게다가 건방진 네 녀석이 답글 안달고말야
      돼지 준비해 놓을테니 일단 니가 나한테 돈부터 보내고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