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지 못한 죄

나는 많이 범했다 기다리질 못했다

그래서 찌질대고 아직도 위를 바라볼 입장이겠지


눈 앞의 작은 기회와 보이지 않는 더 큰 기회

뭐가 옳은 것일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그치만 후회하지 않도록하자


바램

염치없게도 나를 붙잡아 주길 바란다

'Life > 삶에 대한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년 1월 1일.  (22) 2007.01.01
2006년 12월 31일.  (6) 2006.12.31
오만스러움 주책 없는 주둥이..  (4) 2006.12.26
심심해졌음 #2006.12.25.  (4) 2006.12.25
ㅎㅣㅁㄷㅡㄹㅁ  (4) 2006.12.22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