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세번째 노트북을 소개합니다
디카 생기고 거의 처음에 찍은 사진인데요
이런거 하고 싶었나봅니다 -ㅁ- 접사 시켜서 뒤에 흐리게 나오게 하는거..

암튼 3호기 입니다. 근무용으로 받은거라서 주로 회사서 사용하고요..
집에서는 주로 2호기를 사용합니다. 2호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소개 하구요..

IMB 씽크패드 T42 모델인 이녀석. 벌써 같이 지낸지 1년이 넘은듯 하네요..
아직 한번도 밀지 않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이제야 조금 컴터를 잘돌보나봅니다..
어렸을때는 바이러스도 많이 걸리고 뭔가 시스템이 바보가 돼서 많이 밀었는데 말이죠ㅎㅎ

2006-07-18 PM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