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새해 소망 | 1 ARTICLE FOUND

  1. 2006.12.31 2006년 12월 31일. (6)

2006년 마지막인 아주 평범한.. 날ㅋ

하루 종일 문서 작업과 적당한 자료 정리를 하며..

새해 첫날을 맞이하겠지


모두들 2007년도 잘 부탁 드려요.

2006년. 막 바지에 접어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와 함께해줘서..

죄송합니다 제가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2007년. 제가 저지른 실수 덮어주시고 다시 감싸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저의 나름의 불안과 힘든 마음 상태를 이겨내지 못해 그랬습니다ㅠㅠ

서로 꿍했던 마음 모두 수건 접듯이 깔끔히 접어 새롭게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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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둥이v 2006.12.31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는 새해부터 플래너나 다이어리 다시 시작하려 했는데.. 아직도 구입 못했네요;;
    지금 언넝 가서 사야지~

  2. 진현이 2006.12.31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난 너그러운 관용을 지닌 인격체라 너의 실수들을 다 덮어줄수 있다만
    용환자 녀석은 불가능하지...훗...

    2007년도 잘 지내보자 친구~ 화이팅~

  3. 푸훗 2007.01.01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놈이 미쳤구나..

    너그러움 하면..또 내가..한 너그러움 하지..

    오빠는 마음이 여리고 연약해서..화를 잘 내지 못한다고..

    멍청아 니녀석이 때린 볼따구는 용서해주려고 노력해볼게

    근데..비만오면 이빨이랑볼따구가 아파온다..

    마음이 아프다..

    정말..

    • azki 2007.01.02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ㅡㅡ 니가 너그럽다고? 푸웁..

      켄신 못봤냐.. 내 주먹에 담긴 원한이 커서 그런거야.

      평소에 쫌 착하게 살아라ㅋㅋ 글구 비오면 나도 주먹이 아파 그니까 썜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