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새해복 | 1 ARTICLE FOUND

  1. 2007.01.01 2007년 1월 1일. (22)

새해 아침이 밝아왔다

그닥 날씨는 좋지 않아서 해는 안보이지만

모두가 떠들석한 마당에 새해라는 것을 모르고 지나갈 수가 없다

그냥 똑같은 해가 떴지만 모두 이걸 새해라 부르고 있다

그런가 그럼 새해라고 해주자.. 우히힛 갑작 2006년 처음이 기억나네요 (말투 급변ㅋ)


작년에도 참 많은 분들이 제게 복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 복들 모두 집어 삼키고.. 거의 나누어 주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덕분인건지 정말 많은걸 했던 한해 같네요

많이 도움도 받고 상처도 주고 받고 실수도 하고

그러고 보니 작년 초에는 집을 나와서 -_-; 건대서 월세 생활했군요 -_-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많아서 많이 불편했었던.. 그래도 나름 경험이였습니다

친구들중에 빨리 군대를 갔던 놈들 한둘씩 제대하고.

그리고 스쿠터도 타보고.. -_-;;

지금 서식중인, 오피스텔로 옮겨오고ㅋ (규하형에게감사ㅎ)

지금 같이 다니는 씨앙이란 녀석을 만나고.. 그리고 잠시 레플리카도 탔고 -.-;;

군대 문제도 조금 답이 보이기 시작했고요.. 아직 제대로 시작조차 못했지만요ㅎㅎ

무엇보다도 존재 이유를 찾았습니다 다른 모든 것들을 저버린다 하여도 이 하나로 충분합니다


정말 복 받은 한해였어요 감사해요

올해두 저 복 많이 받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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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라스틱 2007.01.01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너무 드렸군여

    존재이유에서 커플의 냄새가 납니다=ㅅ=

    ㅋㅋ

    올해보다 더 행복하거라 이녀석아

    형도 행복해지련다

    항상 포스가 함께 하길

    • azki 2007.01.02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냄새가 아니라 향기죠 ㅋㅋㅋ

      당연히 더 행복할겁니다 걱정마세요ㅎㅎ

      음 형도 이제 조금 행복해 질때 댔지 =_=

      항상 열심히 하고 행복한 우리 되어 봅시다 '-'//

  2. 빈둥이v 2007.01.01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 받은 한해.. 그대로 이어가세요 ^-^
    행복하세요~

  3. 진현이 2007.01.01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뭐 나도 군생활 끝난다는 의미에서 가슴 벅찬 2007년 시작이다. 아잣!!

  4. 야야야.. 2007.01.01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치..??
    오빠한테 복좀 많이 써라..
    오빠가 복좀 줬잖니..ㅋㅋ
    그래야 너도 복받는다..
    나가면보자..푸하하

    • azki 2007.01.02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닥 줬던거 같지 않은데ㅡㅡ
      니가 뺏으려 했던 기억이 난다..
      내 잘못된 기억인걸까 -_-
      째뜬 나오면 보자 돼지 녀석아ㅋㅋ
      올해두 잘 부탁해 나와서 복 내놔라 ㅋㅋㅋ

  5. Mr*Brown 2007.01.02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받으세요~
    ~~

  6. 수근 2007.01.02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먹으시오 고위 연봉자!!

    • azki 2007.01.02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째서 내가 많이 받는다 생각하는 것이오 -_-?;
      크릉 괜히 시비를 거시는구려 하지만 복을 줘서 감사요

  7. 수근 2007.01.02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먹으시오 고위 연봉자!!

    • azki 2007.01.02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봉에 원한이 깊군요 ㅡㅡㅋ
      그렇다고 똑같은 글을 두개씩이나 남길 필요는 ; ;
      어째뜬 두번 복을 주셔서 나야 좋지만 말입니다 +ㅁ+ㅋㅋ

  8. JX3 2007.01.02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혼자 다 먹네. 복받을껴 젊은이

  9. 김봉남어린이 2007.01.02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즈키씨 내사랑~
    2007년에는 우리 사랑 이루어지길~♡

  10. eCeipEnO 2007.01.02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릉!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새해복 많이주세요 흐흐흐

  11. 허성무 2007.01.03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재의 이유라니

    들아스틱의 절규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ㅋㅋ

    올해도 복많이 받고 나눠주진마 혼자다 먹어라 ㅎ

    존재의 이유 형들한테 한 보여줘야 되지 않겠니? ㅎㅎ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