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이뭐병 | 2 ARTICLE FOUND

  1. 2006.12.26 오만스러움 주책 없는 주둥이.. (4)
  2. 2006.11.06 가끔 개념을 상실했을 때.. (3)

가끔 난 너무 주책 없이 말한다

물론 객관적으로 전혀 문제될 이유는 없는 것들이지만

주관적으론 내게 손해가 되는 바보스러운 짓을 하는 것이다

내가 찌질하다고 말하는 짓을 하는것이다 쪽팔리게도 말야 이뭐병

진정한 고수는 하수를 내려다 보지 않는다 다만 주위를 살펴볼 뿐이다..


겸허해지자.. 완전 찌질한 티를 내고 싶어해.. 미치겠다-_-

대체 니가 얼마나 잘났기에 그렇게 참지 못해! 이런 찌질아!!



절대 아래를 쳐다보지 말자. 내려다보는 기분 좋겠지만. 내려다보는 순간 이미 넌 떨어지고 있다고..

하늘은 끝이 없다 오르자 날아 오르자.. 아직은 한눈을 팔 때가 아니야. 더욱 올라서 더 넓은 세상을 보자+_+

'Life > 삶에 대한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6년 12월 31일.  (6) 2006.12.31
당장 쉬운 도박.  (5) 2006.12.27
오만스러움 주책 없는 주둥이..  (4) 2006.12.26
심심해졌음 #2006.12.25.  (4) 2006.12.25
ㅎㅣㅁㄷㅡㄹㅁ  (4) 2006.12.22
고민 고민 ++;  (6) 2006.12.11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빈둥이v 2006.12.27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질이..
    인간은 누구나 무식하다. 다만 그 분야가 다를뿐.. 이 말이 생각나네요 ^-^

  2. 진현이 2006.12.27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넓은 세상으로 가서 날 먹여 살려라..



가끔 개념을 상실하면 종훈 횽아가 한마디한다


ps. 아니라고 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하고 있어요:]

'Life > 살아가고 있어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jx3 and azki at 신촌  (2) 2006.11.15
지스타2006 Nexon 부스 도우미 노출 사고-_-;;  (6) 2006.11.13
가끔 개념을 상실했을 때..  (3) 2006.11.06
85615 R/C 피코즈 헬리콥터  (8) 2006.11.06
데스노트 시사회  (4) 2006.10.30
말티즈 색히.. (==강아지)  (2) 2006.10.27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rezki 2006.11.06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표정 최고ㅋㅋ

  2. NaturalBoy 2006.11.08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뭐 병신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