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밤이라 잘은 안보이지만 -_-..
잘보면 고양이가 앉아있어요.. 은근 오래 앉았다 갔어요 -_-zz

뒤의 배경은 나의 쥬댕입니다 judd125 기종이지요
리블이라서 잘은 보이지 않는군요 (리블: 리얼 블랙의 약자. 마비노기의 언어)
어제 누적 km가 5000을 돌파 하였습니다. 아직 엔진도 빵빵하고 끄떡없네요

어째뜬 신기하게 괭이가 있어줘서 한장을 찍었습니다
촬영에 협조해 주신 이름 모를 고양이님께 감사드립니다.

2006-08-04 PM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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