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란 때로는 고통스러운 과정이기도 하다.
변화란 더 훌륭한 목적과 미래를 위해 현재 생각하고 원하는 것들을 포기할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가능하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우리가 존재하는 목적이자 얻기 위해 설계 되어진' 행복을 가져다 준다.
행복을 부분적으로나마 정의한다면, 행복이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을 위해 현재 우리가 원하는 것을 희생할 수 있는 욕망과 능력의 열매라고 할 수 있다.

-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中


조금은 제 변화에 대한 생각에 부합하다고 생각되는걸 발견하였습니다
변화하는 것에는 희생이 따르기도 하지요 고통스럽기까지 할 수도 있습니다
그치만 그렇지도 않다면 가치조차 없겠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희생할 수 있기에 변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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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Hungry
. Stay Foolish.

- Steve Jobs / Commencement address delivered on June 12, 2005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적어도 내가 지금 그리워 하고 있는 그때는
밥한끼 사먹을 돈도 없었을 정도로 불쌍?했었죠.
그리고 행복하지도 않았으며, 무엇이 행복인지도 몰랐던 때 입니다.
배고팠지만 행복했던게 아닙니다 그저 배고팠으며 미련했을 뿐입니다.
행복할 수 없었던 미련함.. 그대신 작은 성취감을 느끼려했던 그 미련함..
다시 그때와 같을 수는 없겠죠 이미 알아버렸으니까요. 이제 마음가짐의 문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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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렸던 규칙적으로 일어나는 본능을 되찾고있다
본능이라고 표현하기는 조금 그런가..

요새 몇시에 자던 전혀 알람이 없더라도 적절한 시간대에 잠에서 깨어버리는 나를.
새삼 신기해 하고 있는 중이다. (출근도 여유있고 은근히 좋다)
한동안 많은 일이 있었기 때문인지 그러지 못했는데 말이다. 정말 힘들었는데 몸도 마음도..

뭐든 다시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고 내게 알리려고 하는듯 하다.
내게 무언가 시작하라고 재촉을 하는듯 하다.
깔끔히 부러졌다고.. 다시 자라나 달라는 듯이.
그래서 나는 무엇을 시작할지 고민중이다
무엇을 하는 것이 맞는가.. 무엇부터 하는게 재미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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