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6/10/27 | 4 ARTICLE FOUND

  1. 2006.10.27 말티즈 색히.. (==강아지) 2
  2. 2006.10.27 봉쥬르 2
  3. 2006.10.27 서울 타워 - 남산
  4. 2006.10.27 아즈키네 냉장고 2

2006-10-05 PM 9:19


아빠 집에 기어다니는 녀석중 한마리다 -_-..

추석때 집에 갔다 찍은거.. 집에 말티즈 3마리랑 코카 2마리 -_-

간만에 갔던 우리집은 완전히 개판-_-;; 그중 말티즈 색히 한마리 들구 찍어왔어염

동영상도 찍었는데, 이거 뭐 올리기가 귀찮군.. (엠엔케스트나 유투브따위 가입해야대다니..)

결국 네버에 올렸습니다 -_-.. 수고 하셨습니다
보실 분은 이곳을 클릭: http://play.naver.com/1/2006102722581750170

아무튼 무지 귀워였다 이녀석하고 똑같이 생긴 녀석 둘이서 장난아니다.. 귀여워서 죽을뻔했다


ps. 어무니가 여자친구 있으면 말티즈 색히들좀 데려가 주라하던데..

근대 줄 사람 없음.. 바둥거리며 뛰어 다니는 놈들 귀워였다만 나도 키울 자신은 없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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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4 PM 11:43

2006-10-24 PM 11:45



밤에 바이크타면 서울 나가서 20분 정도 무진장 쏘면 도착하더라

따스한 모닥불의 향기와 함께 정겨운 분이기가 있는곳..
배가 고파서인지 모르겠지만 살짝 쌀쌀한 가을밤에, 이곳에서의 야식 정말로 감동적이다..

ps. 다시 한번 기회가 되면 이모가 싸준 고구마나 가져가서 구워먹고 싶다.
(직접 가져온 감자나 고구마를 모닥불에 익히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장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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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4 PM 9:02


2006-10-24 PM 9:02



역시 남산은 좋다..

ps. 첨에 저거 색깔 변하는 건지 모르고
찍고 보니까 사진하고 실물이 색깔 달라서 카메라 고장난줄 알았음;;
그런데 더 웃긴건 옆에서 보고 화이트벨런스가 어쩌고 하면서 그 문제라고 했다는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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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7 PM 8:30


있는게 술밖에 없네 -_-
냉동실에는 과자 초콜릿..
랄라 즐거운 나의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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