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7/06/20 | 3 ARTICLE FOUND

  1. 2007.06.20 돈에 대한 생각들 11
  2. 2007.06.20 이륜차 전용도로 통행 단속 대처법
  3. 2007.06.20 불시검문당하다 - #2007.06.19

연초에 들었던 펀드의 수익률이 하루 하루 치솟고있다
뭐 주가가 이토록 치솟았는데 그정도도 안 오르면 이상하겠지만 말이다
1600 돌파했다고 신기해하던 것이 한두달전인듯하다. 이미 1800 도 넘고..
나의 펀드도 하루가 다르게 수익률이 올라가고 있다 (22%)
수익률을 계속 보고 있으면, 투자한 돈이.. 더 투자할 돈이.. 없는 것이 안타까울뿐이다


가장 부러운 것은 현대중공업(009540). 반년 사이에 수익률이 200%가 넘었다..
친구 한명도 보유하고 있다가 짭짤한 수익을 냈다고 한다
개미군단이 많이 재미좀 봤을듯한 종목이다
반년전에 투자했다면 좋았을터이지만 뭐 시간 여행이 가능한것두 아니고,
가능하다고 쳐도 투자할 돈이 없다는 점이 그닥 아쉽지 않게 만든다


요새 참 장이 좋다
3월초(3.5) 1376 -> 현재(6.20 10:20) 1809
1600선부터 거품이라니 뭐니 계속 그래왔지만 이미 1800. 오늘도 계속 솟구치는 중이다



말 그대로 눈팅만 하고있지만 상당히 재미있다
나도 언젠간 뛰어들어 예측을 하고 실패와 성공 그 희비의 순간을 느끼고 싶다
인생은 또하나의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24시간 그 대가가 함께하는 무자비한 게임이지만
그 치열한 경쟁속에 살아남고 싶다


요샌 다들 경제에 대한 관심을 일찍갖고, 또 주변에도 좋은 설계사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냥 옛날에 부모님들이 살아오셨던 것과 같이 무작정 하나라도 아끼고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남들이 사는만큼 살기 힘든게 현실이라 한다
복리의 힘, 가장 큰 무기는 시간.. 등등 좋은 말들이 많지만 어렵다
방법은 많지만 실천할 자금이 없는 나에겐 동떨어진 얘기들이 더 많다


올해 나의 목표는 급여 이외의 수익으로 월 10만원을 달성하는 것이다
알바나 투기따위 또다른 일(?)을 한다는 것은 아니고,  내가 없어도 스스로 창출되는 수익을 말한다
당연히 매우 어렵다.. 생각한지 오래댔지만 아직도 방법을 모색중이다
언젠가는 부자 정도는 아니더라도 돈에 쪼달려 살지 않도록 노력할꺼다 (경제로부터자유)
돈에 대한 내 목표이다. 많은 이들의 목표이자 동시에 나의 목표라는게.. 식상하기 그지없지만..


ps. 글을 쓰는 도중에 개인 자산 설계쪽 하는 누나에게서 전화가 왔다
보험 들어둔거 없으면 빨리 하나 들어두라고. 나이먹으면 비싸다고. 알아봐 준다 했다
에고 뭐 이건 나갈 구멍이 끝도없네 -_-
AND

서울 근교로 투어를 나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참으로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강북강변로나 올림픽 도로를 타고 가면 30분 안에 서울을 빠져 나갈 수 있는데...
시내를 통과하려면 시간도 시간이려니와 더운 날씨와 대형 차량에서 나오는 매연은
시내를 통과하기도 전에 라이더들을 지치게 하지요.

해결책은....
현행법상 불법이지만 전용도로를 타고 신속히 도심을 벗어나는 것일 겁니다.
전용도로의 단점은 경찰을 만나지나 않을까 해서 무리한 운전을 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지요.



출처 : 다음 울프 카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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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집에 오는 도중에..
불시검문을 당했습니다.. 집이 대략 1km 정도 남았을 정도에서.
음.. 바이크 타구선 두번째인데
첫번째에는 용인이였나 암튼 대게 지방에 옴퐝지게 변두리에서 당했던적이였고
그땐 뭔가 쫌 두근두근했는뎅 오늘은 꽤피곤한 몸을 이끌고 가는도중에 방해받아서 짜증..

찔리는 것두 전혀 없어서인지 엄청귀찮더군요
이륜차 통행가능 도로, 등록된 노튜닝 순정 바이크, 1종보통+2종소형면허, 무음주..
안그래두 안국쯤에서 음주단속을 한번 당했었는데 다시 또 불고 -_-..
면허증 제시 요구 받아서 가방꺼내 지갑을 찾아 면허증 꺼내 보여주고 왔습니다.
뭔가 불시검문은 기분이 나빠지더러구요 내가 잘못한 것두 없는데.. 의심받는 기분이 들어서인지..

근대 옆에 누군가 Judd125 비스무리한 것을 타고 가던중 걸린듯 (쥬드종류중 하나일듯하네요)
헬멧은 들고 있었는데. (걸릴땐 안썼을지도?)
음.. 음주 같지는 않아 보였고..
번호판은 없더군요.
음.. 아마 분이기로 봐서는 게다가 무면허일거 같습니다.
무면허에 무등록.. 원칙대로 처벌한다면 꽤나 재수 없겠네요 그분..

왠지 이륜차만 검문하는듯 보이더군요
그것두 맘에 안들고..
검문하는 이유를 물어봤더니 "요새 오토바이 사고가 많아서."라고 하는 것두 맘에 안들고..
옆에 왠지 무개념스러워보이는 (아니시라면 죄송합니다.)
쥬드랑 똑같은 취급 당하는것 같아서 기분 별로 -_-
왠지 오늘 검문을 하시는 경찰분들도 별로 친절하지 않고 -_-
몸도 피곤스럽고 머리속에는 아직 짜다만 코드가 떠돌아 다녀서인지 많이 짜증나네염

아무튼 무면허나 무등록 운전 조심합시다 :[
음주도요
요새 실적 필요한건지 많이 검문하더러구요 -_-
아무튼 졸려죽겠습니다
그럼 자러가겠습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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