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 b (int * a) { return ++(*a); }

int main(int argc, char* argv[])
{
int a = 55;
printf("Hello arguments! 1 : a, b(&a)\n%%0: %d\n%%1: %d\n", a, b(&a));
printf("Hello arguments! 2 : b(&a), a\n%%0: %d\n%%1: %d\n", b(&a), a);
return 0;
}
AND

요새 신용 카드의 혜택들을 여러가지로 알아보았다

신한, 우리, 국민, 하나 .. 돌아다니며 알아봤는데..

찾다가 세컨드로 쓸만한 카드 한개 발견ㅋ (나머지는 국민은행을 애용 -_-ㅋ)


하나은행 마이웨이카드 (2007.3.30 판매 종료)
이거.. 인터넷 신청은 오늘까지 받는다ㅋㅋ
음.. 꽤나 은행에서 손해보는 카드인가 보다? (정말 그런거 같다 계산해 보면)
없어질려구 하네??ㅋ 어서 만들어야지 ㅡㅡㅋ
아참, 그리고 연회비는 평생무료입니다ㅋㅋ

혜택은..
1.
SK 리터당 주중 50원, 주말 70원 할인. (1일 2회, 월 6회, 1회 최대 10만원 한도)
2.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할인 (극장 통합 월 2회)
8천원 이하 결제시 2천원 할인
8천원 초과 결제시 4천원 할인 (둘이 볼때ㅋ)
3.
대중교통요금 1회당 100원 할인 (월 40회까지, 월 최고 4천원 할인)
4.
이마트, 롯데마트, 홈에버 주중 5%, 주말 7% 할인 (월 2회, 1회 최대 1만원 할인)
5.
기타.. 등등 크라제버거 10%, VIPS 15% 정도?
조건
초기 3개월은 무조건, 그 후는 최근 3개월간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고객


국민 카드를 주로 쓰고,
한도를 적게 해서 교통카드로 써야겠다. (게다가 연회비두 무조건무료.)
으흠 그리고, 가끔 이마트나 롯데마트를 갈 때 쓴다 정도
한달 교통비 5만원 이상 나오니까, 마트에서 쓰고, 기름만 몇번 넣어주면 3개월 30만원은 가능 할듯.
글구 가끔씩 가게되는 메가박스를 갈때 사용하는 용도로 (국민카드는 CGV 6천원 할인ㅋㅋ)
다른 것들은 국민 카드로 쓰고 필요한 것만 쓰면 좋을듯 세컨드 카드로.

대충 매달 교통비 4천원 지원 받고, (월 40회 이상, 4만원 이상은 쓰니까)
롯데마트로 매달 2번 주말에 가면 합쳐서 4~5만원 정도는 쓰니까 7% 하면 3천원은 벌겠고,
그리고 메가박스 두달에 한번 정도는 가게 되니 한달에 2천원 정도 할인이라 보면 될듯.

대충 계산해 보면 월 10만원 정도 이 카드로 쓰면서 만원 가까이 할인 받는다?? (10%)
없어지기전 바로 만들어놔야겠다 -_-ㅋㅋ


ps. 카드 금액 조건을 따질려고 하다가 보니 다시 가계부 제대로 써야될 이유가 생겼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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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한때 호기심으로 나도 프로그래머이다 -ㅁ-..
SW 진흥법 개정안이 어쩌고하는 요새지만, 언제 개발자들이 대우받는 대한민국이 될지는..
주변에 많은 선배님들을 봐도 개발자로서 삶은 다른 어떠한 분야보다도 비상스럽다
수 많은 개발자중 순수 개발자로서 제대로 살아남는 단 몇 사람중 한사람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나도 역시 다른 길을 걸어야 될건가..
무엇이 답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직까지는 그냥 이 일이 좋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노력하자 언젠가 이를 포기할지라도, 후회하지 않도록,,


사진 퍼온곳: http://isca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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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조커 카피인 중국산 바이크들 놈들을 증오하기 시작하였다

주변의 비판.. 요새 계속 느끼는 안전불감증.. ㅠㅠ 타긴 타는데 미칠꺼같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타면 그냥 탈텐데.. 이것 저것 주어서듣고 느끼다보니 스트레스다



동력. 뭐 125cc 스쿠터니까 이해.
하지만 내가 탔던 투부즈만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느린 스로틀 응답성은 -_-..
스쿠터니까 어느 정도는 이해해야겠지만
멈춰있을 때 무동력 상태일 때도 있고
(이떄 스로틀을 당기면 느린 응답성 때문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시동이 걍 꺼진다;)
가끔 동력이 걸려있어 스로틀 당기지도 않았는데, 지 맘대로 나간다
어쩌란건지 알 수가 없다 . . 걸릴꺼면 걸리고 아님 말던지.. 해야되지않을까-_-
예전 타던 쥬드는 항상 언제나 동력이 걸려있어 부자연스럽지만 스로틀 응답성은 빨랐다..
(쥬드의 클러치 구조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이것도 부자연스럽기는 해도 항상 같은 모드)

주행시 앞바퀴의 그립감은 엄청 약하다
스쿠터들이 모두 그렇겠지만 뒷바퀴만으로 달리는 느낌이 이건 너무 강하다..
고속 주행시에도 지 맘대로 핸들이 돌아가고 팔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_-
예전 쥬드는 뽑기를 잘했는지 그래도 핸들 막 돌아가고 그러진 않았는데 이거참..
생긴건 똑같은데 뭔가 잘못뽑았나 -_-.. 별로 균형도 맞지않고 안정감전혀 없고 -_-;;

잔고장이나 엔진 같은거 뭐 그런건 모르겠지만 쇼바는 별로 좋지 못하다
쥬드보다도 이건 좋지 않은듯하다 삐삐걱하는 소리하며 주행시 덜컹하는 정도가 많이 심하다
투부즈카페에서 찾아봤더니 쇼바문제는 그냥 고질적으로 있는듯하다

제동성.. 최악 -_-
쥬드 역시 말할 것 없고 투부즈 역시 마찬가지다..
처음에 다른 바이크들도 못타보고 생각을 안하고서 탈때는 몰랐는데.
나름 타 바이크들을 타보고, 느낀 점과 주변의 말들을 인용하자면..
정말 이렇게 이정도로 절망스러운 브레이크가 있나 싶다 -_-
누군가 이런 얘길했는데 정말 맞는거 같다
레버에 힘을 25% 50% 75% 100% 가했을 때,
이녀석에게 들어먹는건 10% 20% 30% 70% 정도라는거
브레이크를 살짝 잡으면 멈추지도 않는다..
악력으로 온 힘껏 잡으면 멈추긴한다 패드 미끄러지며 앞으로 나가면서 천천히..


자꾸 생각할 수록 알아갈 수록 너무 타기가 싫다
스타일하고 가격 그것만 보고 타는 바보 같아서 싫다 (왠만한 국산바이크보다 훨씬 싼.)
모두 그냥 그렇다 치더라도 안전성 전혀 없는 장난감 같은걸 타고 달린다는게 스트레스지
사고 나고 안나고 떠나서 사고 날 것을 타고 다닌 다는게 스트레스다 그동안 난 참 운이 좋았다..

초절정 중국산 스쿠터들
쥬드의 엄청난 문제점들에 비해서 조금 나았던 투부즈도 마찬가지였다-_-
쥬드와 그 아류들 (사실 쥬드도 아류지만 너무많다?ㅋ) 정말 절대로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나도 쥬드를 좋아했고 열심히탔고.. 쥬드카페도 꽤나 나갔다
그치만 객관적으로 이건 정말 아니다싶다 (쥬드카페 운영하는분들도 쥬드 타는분 거의 없다;)
프론트 디스크 브레이크 잡을때면 핸들이 튀어나갈듯한 엿같은 기분은 당혹스럽다고들 한다
정말로 괜찮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타바이크를 타고 풀브레이킹 해보고 다시 얘기를 하자
쥬드타고서 까부는 애들한테 경험자들은 이야기 한다 국산 스쿠터라도 한번 타보고 얘기하라고

그리고 파는 센터에서도 뭔가 문제 있어서 얘기하면 중국제라 다 그렇다는 분이기..
그냥 그렇다.. 문제 있는것이 당연하다고 센터에서도 인정하는 바이크이다 -_-..
투부즈 역시 마찬가지다 카울 맞지 않는 것하고 차체 쏠리는 것에 대해,
투부즈 카페를 운영하는 모 센터에(ㅅㅋ모터스) 물어봤더니 원래 중국제라서 그렇다한다
파는 분들도 문제있을꺼란걸 알고 파는 것이다 타는 것에 지장이 있으면 고쳐준다는 식이다 -_-..


특히나 대다수가 쥬드를 타고 있는 시점에
이륜차의 사고가 늘어난것은 전혀 우연히 아닐지도 모른다
나역시 나름 쥬드를 탔던 사람이지만 정말 절망적이다
안전거리 보통의 *2 유지는 필수.. 보통 차가 멈추는 거리보다 3~4배는 더 간다고 보면될꺼당
요새는 투부즈를 타지만 역시 쥬드와 크게 다를바가 없다 항상 슬립할 듯한 위험에 마음조린다
요새 정이 떨어진것도 믿음을 전혀 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인듯 하다.
처음에 탈 땐 원래 브레이크가 다그런건줄 알았었는데 암튼 요새는 제대로 된 바이크가 그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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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동물원에 다녀왔어요 ' - '


꽤나 사진이 많아서리 올리는 것이 늦었습니다

은근 시간이 안나더군요 요샌 ~_~_~ /바쁜척/

동물원 재미있었습니다 :] 이힛 함께해주신 더헛님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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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음 봉쿠라즈 ㅡㅡ 멤버
소중한 나의 친구 녀석들..
이제는 옛날 처럼 자주 만나진 못하겠지만 멀리 떨어졌지만 모두~_~
평생도록 친구일꺼라 믿는다ㅎㅎ 아웅 갑자기 보고 싶네 자슥들..
그치만 별은 마시지말자 -_-.. 그건 쫌 아니였지...

카니발의 「그땐 그랬지」를 들으며..


ps. 돼지 혼자 해외로 도피하니까 좋냐
네이트온에 자주 들어와 돼지놈아 거기에서도 말썽부리지 말고 잘해라 후훗
글구 진부야 너의 여고생은 나에게 있으니 담에 만나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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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난 정신없는 javascript 질을 하고 있는중
나의 동반자 prototype 과 함께.. FF vs IE 와 Opera, Netscape.. 전전긍긍-_-..
지나간 이야기이지만, 그냥 삽질 했던 것 자취를 남긴당
참고로 테스트 환경은 다음과 같다 =_=
Firefox 2.0, Internet Explorer 6.0, Opera 8.5, Netscape 8.1 - on windowsXP


DOM 에서 뭔가 엘리멘트를 만들때 이런 것을 주로 쓴다

createElement(String tagName) : static HTML Element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var testInputElement = createElement('input');

그리고 속성들을 지정할때는
testInputElement.value = 'korea';
testInputElement.type = 'text';
등과 같이 Element 의 멤버들에 접근하면 된다. (setAttribute 를 이용해도 되고)
이렇게 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input value='korea' type='text'>

암튼 문제는 이런 것이다..
원래 라디오 버튼 사용은 다음과 같이 한다
<input type='radio' name='onandoff' value='on'>
<input type='radio' name='onandoff' value='off'>

위와 같이 name 속성을 똑같은 것으로 지정하면 서로 관계를 갖게 되고, 베타적으로 작동(선택)을 할 수 있다

여기서, 위의 라디오버튼들을 생성해보자 (createElement 를 이용해서)

var radio1 = document.createElement('input');
var radio2 = document.createElement('input');
radio1.type = radio2.type = 'radio';
radio1.name = radio2.name = 'onandoff';
radio1.value = 'on';
radio2.value = 'off';

자 댔다 ㅋㅋ (조심해서 썼으나 틀렸을 수도 있음)

근대 문제가 있다 IE에서!
FF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 (물론 그를 기반한 넷츠도 문제 없고 오페라 물론 괜찮다)
이상하게도 IE에서는 radio 버튼 생성을 저런식으로 하면 안된다
type 속성까지는 적용되지만 name 속성을 적용한 것이 동작하지 않는다 (일시적인 문제인 것인지 확인해 보기 위해 다른 이벤트를 동작시켜서 name 속성을 변경시켜봤지만 마찬가지였다)
실제로 appendChild 등을 통해 화면에 뿌려보면 name 없는 radio 버튼 처럼 작동을 한다
(베타적인 선택을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아예 선택이 되지 않는다)

MSDN에 따르면, 우리는 이런식으로 라디오 버튼을 생성해야만 한다

var radio1 = document.createElement("<input type='radio' name='onandoff' value='on'>");
var radio2 = document.createElement("<input type='radio' name='onandoff' value='off'>");

오, 뭔가 이런식으로도 만들 수 있구나.. 앞으로도 그냥 이런식으로 만들면 되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처음엔..
물론 다른 엘리멘트들도 이런 식으로 생성이 가능하다.
그런데 문제는.
W3C DOM 스펙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The W3C DOM spec is supposed to be "the name of the element type to instantiate" (e.g., createElement('input'))

심지어 FF에선 작동하지 않고

Raises an INVALID_CHARACTER_ERR error if the specified name contains an illegal character.

throw 한다..

이밖에 IE..에 실망한 많은 경우들을 열거하면서 불평하고 싶지만.. 일단 해결책을 찾아보자.

내가 이 문제에 대해 사용햇던 방법은 다음과 같다 (try ~ catch)

try {
  var radio1 = document.createElement("<input type='radio' name='onandoff'>");
  var radio2 = document.createElement("<input type='radio' name='onandoff'>");
}
catch (e) {
  var radio1 = document.createElement('input');
  var radio2 = document.createElement('input');
  radio1.type = radio2.type = 'radio';
  radio1.name = radio2.name = 'onandoff';
}
radio1.value = 'on';
radio2.value = 'off';

음 FF, IE, Opera, Netscape에서 제대로 동작하는걸 확인했는데
버전 따라서 안될지도 모르겠고, Safari에서는 확인해보지 못했다.
다른 방법으로는 애초에 appendChild 메소드를 사용 안하고 innerHTML 속성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ps. 여담이지만..
radio button 속성중 베타적 선택을 가능케하는 name 이 없을 경우..
각각의 브라우저가 다르게 반응한다 -.-
IE6: 위에도 적었지만 아예 선택(checked)자체가 되지않는다
FF2: 한개 한개 다르게 선택이 된다, 즉 4개를 만들면 4개다 선택이 가능하다.
Opera8: 마치 name이 없는 것으로 그룹화된 것 처럼 정상적으로 베타적 작동(선택)을 한다

AND

남산 다녀왔어요

첫 고난..
왼쪽에 보이는 건물인 과학관에두 다녀왔지요 (견학!)
재미있었는데요 그곳에서는 왠지 사진을 안찍어서 없군용
열심히 올라가고있어요 ' '
두번째 고난.. 갈 길이 멉니다 ' ㅁ '
정상?인 서울 타워에서 쉬면서..
서울 타워 안에서 찍은듯


뭔가 쭈르륵 이어지는 것이 없네요 -_-
열심히 놀땐 노는 것에 집중하다보니까 -_-;;

재미있었습니다 운동도 조금 하고 말이죠..
시끄런 클럽보다 산에 가고픈 커플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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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반지

Life/더헛과 함께 2007. 3. 3. 23:59

제껀 오른쪽 여친님껀 왼쪽입니다
그렇게 많이 튀어보이거나 하지는 않고 이뻐서 좋습니다 :]


왠지 염장일지도 모르겠군요-_-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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