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Life/살아가고 있어요 | 46 ARTICLE FOUND

  1. 2006.08.25 2번 케익.
  2. 2006.08.23 생일 축전 - from Thehut. (4)
  3. 2006.08.22 머그잔 깨짐 (2)
  4. 2006.08.22 감자탕
  5. 2006.08.20 오향장육.
  6. 2006.08.20 황호뎅..
  7. 2006.08.20 주말 동해 고고싱
  8. 2006.08.17 비행기에서 야경
  9. 2006.08.13 Dog Pain (개폐인) -_-.. (4)
  10. 2006.08.10 나의 세번째 노트북을 소개합니다. (2)

01

챙겨준 친구님(+아우님)들 감사합니다
근대 -_- 누가 생일주에다 독탔냐.. 죽을뻔했다 -_-.. 아니 죽어있었지
어째뜬 니네 생일때보자.. 니네 생일때까지 생일주 사진 바탕화면으로 해둘꺼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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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보는 센스효!

우리 마비노기의 식구들이죠 ㅋㅋ
왼쪽부터 나즈키, 앗키, 레즈키, 레츠키, 초인벤 입니다 ㅋㅋㅋ
오늘 저의 생일이라고 더헛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진심 정말로 감사감사 ㅋㅋㅋㅋㅋ

ps. 역시 생일은 조금 좋긴 좋네요..
뭔가 1번 케익도 벌써 먹었습니다. TSM 식구 여러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2006-08-23 P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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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헛 2006.08.23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블로그에도 이 그림은 있다 ㅋㅋㅋ

  2. JJJ 2006.08.25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기억 속에도 이 사진은 있다. ㄱㄱㅅ



2006-08-21 AM 11:50

별로 아끼진 않았지만 -_-..
잘쓰던 머그잔이 깨져버렸다..
미련 남길 여지도 없이 깨끗이 깨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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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헛 2006.08.23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들이 보면 잔 깨졌는데 안치우고
    디카질 하는녀석으로 보이겠군.................................(-_-)



동해 다녀온 날 밤 먹은 감자탕
둘이 18,000원 짜리 감자탕 먹음.
역시나 감자탕은 맛있었다 정도?..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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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타 신인인 장육에 미쳐 오므토토마토에 갔을때 바로 골랐던 메뉴
(스타 리그를 꾸준히 보신 분들은 아실껍니다. 환상의 저그 삼향장육 -_-b)

2006-08-14 PM 9:14


오향장육의 실제...

2006-08-14 PM 9:22


평을 하자면 별이 세개쯤.. 그닥 맛있진 않았었다-_- (물론 먹을만 하긴 했지만)
게다가 너무 비싸 이자식.. 9,900원이나 하다니.. 별로 비추인 메뉴 오향장육이였다-_-


ps. 같이 갔던 사람이 먹은 오무라이스 뭔진 까먹었지만 (안타깝게도) 맛있음..

2006-08-14 PM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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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이바를 주면 재미있어지는 녀석입니다.. -_-;;
01

ps. 친구라서 말하는 것이지만 이녀석 원래 이런 녀석은 아닙니다 -.-;; (하이바에 반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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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 저녁에 차를 빌려서 고고싱한 동해안
잘다녀왔습니다 ㅎㅎㅎ

아즈키환자랑, 갱오랑, 야만형이 갔었는데요..
고생도 조금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다신 안갈려구요ㅋ)

렌트카 빌려 갔었는데 -.- 자꾸 오른쪽으로 쏠려서(-_-;;) 스릴있고 좋았습니다
갱오가 운전하는차는 롤러코스터 같았습니다.. 긴장을 늦출수가 없었습니다 =_=..
갱오는 앞을, 아즈키는 왼쪽을, 털은 오른쪽을 살펴보면서 모두 다같이 운전하였습니다 ㄱ-

2006-08-18 PM 11:28



결국 고속도로를 타고, 휴계소에서 결국 운전기사를 바꿨습니다.. (용환자로.)
피곤한 저는 그제서야 겨우 잠들 수 있었습니다.. 잠든 사이에 차는 벌써 삼척을 도착했네요
삼척의료원 앞의 용환자와 갱오군입니다 (영화 '외출'의 촬영지라고 하네요.)

2006-08-19 AM 12:43

2006-08-19 AM 12:47



삼척의료원에서 야만형의 지인인 어떤분을 뵙고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뭔가 숙소로 가다 바다에 들렸습니다.. 그때 바다엔 조낸 태풍이 몰아치고 있었습니다 -_-..

정말 이런 악마같은 녀석.. 환자 입니다

2006-08-19 AM 2:23


야만형..

2006-08-19 AM 2:24


역시 경고입니다 갱오군..

2006-08-19 AM 2:24


셋이 찍었습니다 나만 빼놓고 -_-.. (사진찍느라)

2006-08-19 AM 2:24


그래도 불쌍한지 한장은 누가 찍어줍니다 (뭔가 아즈키는 머리가 개판입니다.)

2006-08-19 AM 2:25


차타기 전에 한장 =_=..
01


숙소 도착했지만 피곤해 대충 고기 구워서 먹고 (새벽 4시에 고기구워서 먹기 스킬) 잤어요
일어나 조낸 뒹굴 뒹굴입니다 (태풍이 몰아쳐서 나갈 수가 없군요 하하하.) TV 많이 봤어요;;

01


결국 술만 퍼먹고 잼있게 놀다 돌아왔어요 -_-;; (뒹굴기가참좋았습니다)
아 맞다 1000원 짜리 그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소주에 맥주 먹은 핑계로 저질렀어요ㅋㅋ


돌아올때도 환자님께서 열심히 운전해주셨어요 수고수고. 짝짝짝.. 참잘했습니다.

2006-08-20 P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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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갈때 찍은 사진둘..

하나는 이륙할 때 찍은거다.
점점 높아지면서 펼쳐져가는 야경 장감동..
깨알 같이 조그만 붗빛이 스믈스믈 자동차 였다!! ㅠㅠ

하나는 바다 건너 제주도 근처 왔을때 한장 찍은거다.
아마도 오징어?한치? 그런 고기배들의 불빛. 구름이 뭉게 뭉게~~

빛의 양이 적었고 비행기 조낸 흔들려싸서 엉망이지만.. 암튼 실제론 정말 멋있었어요 ;ㅂ;

2006-07-31 PM 9:18

2006-07-31 PM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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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폐인 모드인 일요일 오후 -_-..
인나자 마자 미친 셀카질.. 왜했나싶다

만화책 네다섯권 그리고 짧은 단편 소설집, 산문집, 담배 한개비.
신곡 몇개를 받고 마비노기도 잠깐 그리고 살짝 쇼핑도 다녀오셨다..
물과 음료수, 작은 맥주 몇병과 와인 한병 그리고 떨어졌던 샴푸랑 비누등..
전화를 주신다던 J님에겐 안오고 여기저기 연락이 오는.. 미안해 무리하긴 싫었어..
결국 집으로 찾아오신 드라마스틱 님과 저녁을 먹고 또다시 뒹구는중 -_-;; 겜방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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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X3 2006.08.1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연락안한게 그리 서운했더냐.


    즐겨라.

    • azki 2006.08.14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 서러웠어요

      아스트랄하고 즈걸즈걸하고 키가 줄어들것만 같은 팥볶음이 되버리는 기분이였다니까요.

  2. 더헛 2006.08.16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 그만 따라해....-_-



나의 세번째 노트북을 소개합니다
디카 생기고 거의 처음에 찍은 사진인데요
이런거 하고 싶었나봅니다 -ㅁ- 접사 시켜서 뒤에 흐리게 나오게 하는거..

암튼 3호기 입니다. 근무용으로 받은거라서 주로 회사서 사용하고요..
집에서는 주로 2호기를 사용합니다. 2호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소개 하구요..

IMB 씽크패드 T42 모델인 이녀석. 벌써 같이 지낸지 1년이 넘은듯 하네요..
아직 한번도 밀지 않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이제야 조금 컴터를 잘돌보나봅니다..
어렸을때는 바이러스도 많이 걸리고 뭔가 시스템이 바보가 돼서 많이 밀었는데 말이죠ㅎㅎ

2006-07-18 PM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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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리 2006.08.12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 이 넘이 좀 무겁고, 해상도도 맘에 안들지만, 뽀대는 좀 나잖니.

    또 우리 큰형이 뽀대를 무쟈게 중요시 하시는 분이잖니.

    혹시 별로 맘에 안들때는 주저하지 말고 내꺼랑 바꿔 주겠니? ^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