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6/11/27 | 2 ARTICLE FOUND

  1. 2006.11.27 아른거리다 2
  2. 2006.11.27 우리 씨앙 -_-;; 6

아른거리다 [동사]
1 무엇이 희미하게 보이다 말다 하다. ≒아른대다.
빨갛게 익어서, 구기자 열매만큼 조그마한 것이 잡풀 사이에서 아른거린다.≪박경리, 토지≫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이 초조에 휘말려 윤곽을 잃은 듯 아른거렸다. ≪이영치, 흐린 날 황야에서≫
2 잔무늬나 희미한 그림자 따위가 물결 지어 자꾸 움직이다. ≒아른대다.
창문 사이로 검은 그림자가 아른거린다.
3 물이나 거울에 비친 그림자가 자꾸 흔들리다. ≒아른대다.
강물 위에 아른거리는 달빛.

오늘 지하철 타고 창동에 집을 보러 가던중

순간 아른거리며 정신을 잃을 뻔했다

피가 모잘라서 어질거리는 느낌하곤 또 다른 느낌

갑자기 왜 생각이 난건지..

순간 너무 급 그립 미치겠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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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름 붙인 우리 씨앙(새)

우리 누나가 붙여주신 이름임ㅡㅡ (나는 절대로 반대했었음.)


휠도 캐스팅 휠로 바꾸고.. 안장 (구멍났던거) 새로 바꾸고 브레이크 발판도 달고 -ㅅ-


글구 결국 휠도색 직접했다죠.. 돈은 안들어 좋았다만 손이 은색이 되는 불상사.. (은색 휠.)




이힛 그리구 밑은 부록 사진들..

센터앞 잠시 주차댔던 분흥색 씨비알 육백 에프포아이 (오너분이 여성분 스타일 제대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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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서 휠 바꾸는데 기다리면서 타고 놀았던 Ju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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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줄리오 왠지 속도 50만 내두 씨앙 100 달리는거보다두 무서웠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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