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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6.12.11 괜찮아.. (4)

새해 아침이 밝아왔다

그닥 날씨는 좋지 않아서 해는 안보이지만

모두가 떠들석한 마당에 새해라는 것을 모르고 지나갈 수가 없다

그냥 똑같은 해가 떴지만 모두 이걸 새해라 부르고 있다

그런가 그럼 새해라고 해주자.. 우히힛 갑작 2006년 처음이 기억나네요 (말투 급변ㅋ)


작년에도 참 많은 분들이 제게 복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 복들 모두 집어 삼키고.. 거의 나누어 주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덕분인건지 정말 많은걸 했던 한해 같네요

많이 도움도 받고 상처도 주고 받고 실수도 하고

그러고 보니 작년 초에는 집을 나와서 -_-; 건대서 월세 생활했군요 -_-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많아서 많이 불편했었던.. 그래도 나름 경험이였습니다

친구들중에 빨리 군대를 갔던 놈들 한둘씩 제대하고.

그리고 스쿠터도 타보고.. -_-;;

지금 서식중인, 오피스텔로 옮겨오고ㅋ (규하형에게감사ㅎ)

지금 같이 다니는 씨앙이란 녀석을 만나고.. 그리고 잠시 레플리카도 탔고 -.-;;

군대 문제도 조금 답이 보이기 시작했고요.. 아직 제대로 시작조차 못했지만요ㅎㅎ

무엇보다도 존재 이유를 찾았습니다 다른 모든 것들을 저버린다 하여도 이 하나로 충분합니다


정말 복 받은 한해였어요 감사해요

올해두 저 복 많이 받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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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라스틱 2007.01.01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너무 드렸군여

    존재이유에서 커플의 냄새가 납니다=ㅅ=

    ㅋㅋ

    올해보다 더 행복하거라 이녀석아

    형도 행복해지련다

    항상 포스가 함께 하길

    • azki 2007.01.02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냄새가 아니라 향기죠 ㅋㅋㅋ

      당연히 더 행복할겁니다 걱정마세요ㅎㅎ

      음 형도 이제 조금 행복해 질때 댔지 =_=

      항상 열심히 하고 행복한 우리 되어 봅시다 '-'//

  2. 빈둥이v 2007.01.01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 받은 한해.. 그대로 이어가세요 ^-^
    행복하세요~

  3. 진현이 2007.01.01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뭐 나도 군생활 끝난다는 의미에서 가슴 벅찬 2007년 시작이다. 아잣!!

  4. 야야야.. 2007.01.01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치..??
    오빠한테 복좀 많이 써라..
    오빠가 복좀 줬잖니..ㅋㅋ
    그래야 너도 복받는다..
    나가면보자..푸하하

    • azki 2007.01.02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닥 줬던거 같지 않은데ㅡㅡ
      니가 뺏으려 했던 기억이 난다..
      내 잘못된 기억인걸까 -_-
      째뜬 나오면 보자 돼지 녀석아ㅋㅋ
      올해두 잘 부탁해 나와서 복 내놔라 ㅋㅋㅋ

  5. Mr*Brown 2007.01.02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받으세요~
    ~~

  6. 수근 2007.01.02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먹으시오 고위 연봉자!!

    • azki 2007.01.02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째서 내가 많이 받는다 생각하는 것이오 -_-?;
      크릉 괜히 시비를 거시는구려 하지만 복을 줘서 감사요

  7. 수근 2007.01.02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먹으시오 고위 연봉자!!

    • azki 2007.01.02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봉에 원한이 깊군요 ㅡㅡㅋ
      그렇다고 똑같은 글을 두개씩이나 남길 필요는 ; ;
      어째뜬 두번 복을 주셔서 나야 좋지만 말입니다 +ㅁ+ㅋㅋ

  8. JX3 2007.01.02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혼자 다 먹네. 복받을껴 젊은이

  9. 김봉남어린이 2007.01.02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즈키씨 내사랑~
    2007년에는 우리 사랑 이루어지길~♡

  10. eCeipEnO 2007.01.02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릉!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새해복 많이주세요 흐흐흐

  11. 허성무 2007.01.03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재의 이유라니

    들아스틱의 절규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ㅋㅋ

    올해도 복많이 받고 나눠주진마 혼자다 먹어라 ㅎ

    존재의 이유 형들한테 한 보여줘야 되지 않겠니? ㅎㅎ

    수고~



2006년 마지막인 아주 평범한.. 날ㅋ

하루 종일 문서 작업과 적당한 자료 정리를 하며..

새해 첫날을 맞이하겠지


모두들 2007년도 잘 부탁 드려요.

2006년. 막 바지에 접어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와 함께해줘서..

죄송합니다 제가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2007년. 제가 저지른 실수 덮어주시고 다시 감싸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저의 나름의 불안과 힘든 마음 상태를 이겨내지 못해 그랬습니다ㅠㅠ

서로 꿍했던 마음 모두 수건 접듯이 깔끔히 접어 새롭게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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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둥이v 2006.12.31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는 새해부터 플래너나 다이어리 다시 시작하려 했는데.. 아직도 구입 못했네요;;
    지금 언넝 가서 사야지~

  2. 진현이 2006.12.31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난 너그러운 관용을 지닌 인격체라 너의 실수들을 다 덮어줄수 있다만
    용환자 녀석은 불가능하지...훗...

    2007년도 잘 지내보자 친구~ 화이팅~

  3. 푸훗 2007.01.01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놈이 미쳤구나..

    너그러움 하면..또 내가..한 너그러움 하지..

    오빠는 마음이 여리고 연약해서..화를 잘 내지 못한다고..

    멍청아 니녀석이 때린 볼따구는 용서해주려고 노력해볼게

    근데..비만오면 이빨이랑볼따구가 아파온다..

    마음이 아프다..

    정말..

    • azki 2007.01.02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ㅡㅡ 니가 너그럽다고? 푸웁..

      켄신 못봤냐.. 내 주먹에 담긴 원한이 커서 그런거야.

      평소에 쫌 착하게 살아라ㅋㅋ 글구 비오면 나도 주먹이 아파 그니까 썜쌤



기다리지 못한 죄

나는 많이 범했다 기다리질 못했다

그래서 찌질대고 아직도 위를 바라볼 입장이겠지


눈 앞의 작은 기회와 보이지 않는 더 큰 기회

뭐가 옳은 것일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그치만 후회하지 않도록하자


바램

염치없게도 나를 붙잡아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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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ki 2006.12.27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누구 말씀대로 붙잡아 주길 바라는 것은 민폐겠죠 ;ㅅ;

  2. 진현이 2006.12.27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붙잡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하지..

  3. 이경호 2006.12.28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는게 제일 힘들지
    그냥 기다리는건 답이 안나오거든...?

    최연성이 물량을 뽑아놓고
    쭈욱 기다렸다가 한번에 밀고나가듯이
    뭔가 확실하고 든든한 빽도 없이 기다린다는건 무모해

    차라리 눈앞의 작은 소소한 기회들을 하나둘씩 챙겨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삼성전자 주식이 내일또 오를것임을 알고 있지만
    막상 사기는 어려운것처럼 말이지 ㅎ;;;

    후회라는 단어를 생각한것 자체가
    벌써 후회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말이다

    후회 -> ㅎㅎ -> GG
    훌륭한 3단논법이지



가끔 난 너무 주책 없이 말한다

물론 객관적으로 전혀 문제될 이유는 없는 것들이지만

주관적으론 내게 손해가 되는 바보스러운 짓을 하는 것이다

내가 찌질하다고 말하는 짓을 하는것이다 쪽팔리게도 말야 이뭐병

진정한 고수는 하수를 내려다 보지 않는다 다만 주위를 살펴볼 뿐이다..


겸허해지자.. 완전 찌질한 티를 내고 싶어해.. 미치겠다-_-

대체 니가 얼마나 잘났기에 그렇게 참지 못해! 이런 찌질아!!



절대 아래를 쳐다보지 말자. 내려다보는 기분 좋겠지만. 내려다보는 순간 이미 넌 떨어지고 있다고..

하늘은 끝이 없다 오르자 날아 오르자.. 아직은 한눈을 팔 때가 아니야. 더욱 올라서 더 넓은 세상을 보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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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둥이v 2006.12.27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질이..
    인간은 누구나 무식하다. 다만 그 분야가 다를뿐.. 이 말이 생각나네요 ^-^

  2. 진현이 2006.12.27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넓은 세상으로 가서 날 먹여 살려라..



이상하게도 아침 일찍 일어나 -_-;;

청소 싹하고 걸레질하구 .. 화장실청소하구 빨래 다하구 먹을 것들과 와인준비...

뭐하잔 짓인건지 -_-;; 혼자 쌩쇼하구서 한참 하구서 이제 심심해졌음..

정리 싹하고 나니 그래두 볼만 하네 집구석

이렇게 해 놓구서 혼자서 캐롤 트니 최고다.. 눈물이 나네 -_-;;

게다가 또 전하지 못한 편지가 하나 늘었군

휴일 하나가 그냥 이렇게 흘러가버리는군 =_=..


얼굴이 그립고 냄새가 그립고 모든게 그리워지는 오늘 같은 날..

오늘 하루 견뎌낸 후엔 당분간 견뎌낼 수 있겠지 다시 느낄 때까지..

다시 느끼면 다시 견디기 힘들어지는 그런거겠지.. 젠장 왤케 힘들게 하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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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현이 2006.12.25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그렇게 혼자서 정리하고 보내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어차피 나중에는 혼자있고 싶어도 못있잖아. 그 시간을 즐겨.

    • azki 2006.12.25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가끔 정리한다규
      즐기기 시작했음 -_-;;
      더욱 열심히 정리 정돈과 즐길 준비.. 머지?

  2. 빈둥이v 2006.12.26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해진 편지가 눈에 뜁니다.. 깨끗하게 정리한 방처럼 마음속도 깔끔하게 정리되길 빕니다 ^-^




이 정도는 누워야 코너 좀 돈다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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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현이 2006.12.23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자전거로 할래...



살기 참 힘들구나

괜시리 엄청 싸우고는.

가슴 메어지는, 겁니다..


단지, 나를 위했던 것 뿐인데

서로 힘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서로 이해하지 못해서..

너무 많이 힘겨운 밤이 되었습니다 ;ㅅ;


정말 오늘은 꼬옥 안아주셨음 좋겠습니다..

혼자서 이런 생각을 하며 좁은 방구석에서 혼자 앉아있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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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경호 2006.12.22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이나 함 보자 ㅎㅎ;;;
    이븟날 교회나오는건 어떠냐?

  2. 진현이 2006.12.2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도 쓸쓸하구나...



정말 너무 간만에 가계부라는 것을 써본다 (웹버전)

아마 초딩때였나 -_- 그 이후로 제대로 맘을 먹구 시작하는건 처음인듯한;;

그동안 왠지 마구 살았단 느낌이다 아니 마구 썼다구 하는게 맞나

통계 내보니 엄청난거다.. 왠지 이제 짠돌이 될거 같은 분이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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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11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진현이 2006.12.12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짠돌이.. 나한텐 대범해도 돼...

  3. 빈둥이v 2006.12.14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계부.. 용돈기입장 ㅋㅋ
    복식부기와 단식부기.. (뭐래;;)
    뭔가 좋은 효과가 기대되지요^^

    • azki 2006.12.14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ㅠㅠ 계속 늘어가는 지출에 마음 상하죠
      적다 보니까 이건 뭐 거의 지출 기록부 정도 -_-..

  4. 초리 2006.12.14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계부 괜찮은거 골라서 나도 추천 좀 해줘.. 통장에 구멍 났나봐. 왜케 다 없어지냐?



요새 고민이 많다

모든걸 포기할수 없기에..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지만

하지만 우린 돈이 없으면 살기 힘든거니까


가장 소중한 것의 100%를 위해 다른 모든걸 버린다면,

오히려 100%에 도달 할 수 없어 잠시 50%를 참아야 이룰 수 있는거야

힘든 과정 이후에 반드시 보상받을테니까 조금 힘들더라도 힘내줘 나를 믿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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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현이 2006.12.12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과정뒤에 밝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믿는 사람에게만
    그 보상이 따라오는법!!

  2. 초리 2006.12.14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고 싶은 것은 일이 끝난 시간에 최선을 다해서 해. 그것을 위해 일을 놓으면 결국 원하던 것을 더 못하게 되.

  3. 빈둥이v 2006.12.22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은.. 자신이 믿고 생각하는 바를 이루어 나가는것.. 아닐까요^^;



내가 아닌 다른사람 만나서 웃어도 괜찮아.
영화를 같이 봐도 괜찮고,
밥을 먹어도 술을 마셔도 괜찮아.
손을 잡아도 괜찮고, 그 사람을 품에 안아도 괜찮아.
매일 그 사람과 문자를 보내도 괜찮고,
몇시간씩 전화통화를 해도 괜찮아.

그런데
사랑까진 하지마.
그것까지는 안 괜찮아.

하지만 어쩔수 없게도 그렇게 되버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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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헛 2006.12.21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쵸재깅...

  2. 빈둥이v 2006.12.22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런게 와닿아 버리네요..